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본문 말씀은 소돔과 고모라에 비견될 정도로 이스라엘은 타락하고 부패합니다. 그럼에도 제사만큼은 열심으로 드리는 이스라엘의 위선적이고 거짓된 신앙의 현주소를 하나님께서 지적하십니다. 그러한 형식적인 제사에 대해서 하나님은 혐오와 거부 의사를 밝히십니다.
다할수 없는 한가지 의무
성도가 이웃에 대하여 가져야 할 자세는 사랑입니다 또한 교회 안에서 성도간에 가져야 할 자세는 사랑입니다. 바울사도는 성도가 사랑해야 할 의무가 있음을 강조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험(test)은 피할 길도 함께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험(test)은 아무리 가혹해 보인다 할지라도 성도가 감당할 수 있는 시험을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