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아시는 하나님
시 139편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사 40: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시 139편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행 11: 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욥 13: 3. 참으로 나는 전능자에게 말씀하려 하며 하나님과 변론하려 하노라
요일 1: 5.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37.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시 100: 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 119: 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행 21: 35. 바울이 층대에 이를 때에 무리의 폭행으로 말미암아 군사들에게 들려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