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교회와 함께하는 선교
현재 16개 현지 교회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지역 교회 지원과 목회자 교육, 다음 세대 신앙교육 등을 통해 현지 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지도록 돕고 있습니다.
저희는 궁극적으로 선교사가 모든 일을 직접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 교회와 지도자들이 스스로 사역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하는 선교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르완다에서는 정부의 교회 운영 기준과 관련한 규제로 많은 교회가 문을 닫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저희는 지역 교회 및 현지 목회자들과 협력하며 새로운 복음 전도의 통로를 찾고 있습니다.
교회의 문이 닫힐 수는 있지만, 복음까지 닫힐 수는 없다고 믿습니다.
교육과 축구, 가정 자립 지원과 지역사회 섬김을 통해 교회와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특별히 다음 세대를 믿음 안에서 세워가는 사역에 집중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