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 HOUSE — 배움으로 꿈을 세우다153하우스는 르완다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방과후 공부방입니다.
교육의 기회와 학습 환경이 충분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영어와 수학을 가르치고, 말씀 암송과 성경 필사, 저녁식사 등을 통해 아이들의 지적·영적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저희가 꿈꾸는 교육은 단순히 좋은 성적을 얻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이 왜 공부해야 하는지 깨닫고, 하나님께서 주신 가능성과 꿈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2026년 4월에는 두 명의 학생과 현지 동역자가 한국을 방문하는 비전트립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대학과 학교, 선교 역사 유적지 등을 방문하며 더 넓은 세상을 경험했습니다.
돌아온 후에는 자신들이 보고 배운 것을 다른 공부방 친구들과 나누었습니다.
저희는 한 아이가 발견한 꿈이 또 다른 아이에게 흘러가고, 그 변화가 다음 세대를 세우는 씨앗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현재 13명의 아이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