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읍(Sopheap — Soeum Church)
가정에서 시작된 예배가 어린이 예배로 이어졌습니다. 지속적인 어린이 양육과 현지 목회자의 신학 교육을 위한 필요를 확인합니다.
Worship began in a home and has grown to include children's services. GEM seeks to identify needs in children's discipleship and the local pastor's theological training.
한 가정의 믿음이 어린이 예배로 이어집니다
복음의 역사는 때로 아주 작은 시작에서 출발합니다. 한 가정이 예배를 드리고, 그 가정의 문을 통해 어린이들이 말씀을 배우기 시작할 때 새로운 믿음의 공동체가 자라납니다.
소피읍 써엄교회는 가정교회에서 출발해 어린이 예배로 이어진 공동체입니다. 소피읍 전도사는 신학을 공부하며 말씀으로 지역을 섬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GEM은 이 작은 시작이 지속적인 예배와 다음 세대 양육으로 이어지도록 현장의 필요를 살피고 함께할 교회를 찾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