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니교회 - 콤 전도
Tani Church — Evangelist Kom
오랜 기간 마을을 섬겨 온 현지 사역자입니다. 교회 사역과 신학 교육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동역의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Evangelist Kom has served his community for many years and is pursuing theological studies. GEM seeks to explore ways to support his continuing ministry and training.
콤 전도사, 마을의 쉼터가 된 교회
마을 사람들이 찾아와 쉬고, 말씀을 듣는 교회
교회는 예배드리는 장소이면서 동시에 마을 사람들을 환영하고 섬기는 공동체가 될 수 있습니다.
따니교회의 콤 전도사는 오랜 시간 지역 주민을 섬기며 목회를 이어왔습니다. 한국 교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교회 건물은 마을 사람들이 찾아와 쉬고, 말씀을 듣고, 예배드리는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콤 전도사는 목회 사역과 함께 신학을 공부하며 말씀으로 교회를 섬기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GEM은 따니교회가 지역사회를 섬기는 공동체로 성장하도록 기도와 교육, 목회 지원의 연결을 모색합니다.
콤 전도사와 사모님의 가장 큰 기쁨은 전도하는 것입니다.